방명록

  1. 승예
    2008/08/31 03:35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파일 고마워요
    앞으로도 게속뜯어낼려구요
    ㅋㅋㅋ
  2. 2008/08/29 18:08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블로그가 멋지네요. 내용도 알차고요.

    차근차근 준비해서 알차고 유익한 사이트 만들어 봅시다.

    화이팅.
    • 2008/08/31 21:14
      수정/삭제
    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      분명 유익하고 좋은 사이트가 될거에요. ^^
  3. 2008/08/14 23:48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아.. 여전히 방송하시는구나..!!
    요즘 메신져는 네이트온만 해서요
    엠에센 메신져에서는 볼수없을거에요..ㅎㅎ
    네이트온 친구등록 해주시고
    방송할때 알려주시면 들으러 갈게요..^^
    아이디 cubic2000 네이트닷컴
  4. 2008/08/08 20:54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정휴님 정말 오랜만에 찾아와봤네요

    저 러브멜로디 누나에용..호호 기억하시남?

    가끔 음악듣는데

    예전 휴님의 음악방송 정말 다시 듣고싶네요..ㅎㅎ
    • 2008/08/12 23:39
      수정/삭제
      주말 밤마다 지인들을 상대로 여전히 음악을 들려줍니다.

      메신져에도 요즘 안보이시던데요. ㅎㅎ
      잘 지내시죠? ^^
  5. 2008/07/21 18:29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형 못뵌지가 백년째 라는 ㅎㅎ
  6. YoungHo
    2008/07/19 00:39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요즘 많이 덥지요?
    전 미칠정도로 더워요~ㅎㅎ
    아무것도 못할만큼 무기력하게 만드는 더위군요.

    전 방학해서 곧 알바도 시작해야하고~
    제과제빵기능사 준비에~ 제과미술도 틈틈히 연습해야하고 일어도 공부해야 하고 방학인데 할일이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.

    휴도 몸관리 잘 하구요~^^ 밥도 꼭꼭 잘 챙겨 먹구요~ㅎㅎ

    더우니까 시원한 생맥주 생각나는군요~

    휴~ 더워요 더워~ㅎㅎ
    • 2008/07/28 00:31
      수정/삭제
      ㅎㅎㅎ 더워요 정말.
      전 요즘 새로운 출발을 하고 있는지라 한 곳에 정신을 몰두하고 있는 중입니다.
  7. tyr
    2008/06/24 03:54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흐흐.. 대체 술을 얼마나 마시길래 음주금지령까지 내리겠단거야? ㅋㅋ 난 쓸데없는 잡생각을 너무 많이하니까 생각금지..--ㅋ

    몸에도 안좋은데 술은 적당히 마시숑~^^
    • 2008/06/24 19:23
      수정/삭제
      나도 너무 이거저거 잡스럽게 술을 마셔서 음주 금지;;
      ㅎㅎㅎ
    • tyr
      2008/06/24 19:59
      수정/삭제
      ㅎㅎ센스쟁이 같으니라구..
  8. 2008/06/07 16:42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잘 지내요? ^^
    저는 꿈을 향해 걸음마를 하고 있어요.
    제과제빵.. 말이죠? 휴는 어떻게 지내나요?
    서울에 있어도 왜 이리 보기가 어려울까요? ㅎㅎ
    정말 다들 우리 태풍인들 한번 봤음 좋겠는데~
    이제 독립해서 서울에 정착한지 3달~ 적어도 5년은 이 곳에 머물 듯 싶어요
    저도 홍대 가고 싶어요~! 요즘 청주 촌놈이 서울 나들이 한다고 이곳 저곳 다니고 있는데~ 그 곳은 혼자 즐기기에는 왠지 어려운 것 같아서~ㅎㅎ
   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.
    벌써 5년 가까이 시간이 지났군요.
    시간은 정말 빨리 가는데... 우리 변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?
    보고 싶네요. 옛 이야기라도 하면서 추억에 빠지고 싶고~
    지금은 뭘 하고 지내는지~ 언제 한번 저도 봤음 좋겠네요..^^
    • 2008/06/11 14:01
      수정/삭제
      ㅎㅎㅎ
      꿈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것만큼 멋진 일은 없어요.
      저 역시 제 꿈을 위해 큰 결심을 하고 있습니다.
      다음에 시간 내서 함 봐요. ^^
  9. tyr
    2008/04/24 17:22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저번주 정팅엔 참가 못해서 아쉽네~ 잼있었어?ㅋ
    블로그 찬찬히 둘러보기 전에 방명록 먼저 함 찜꽁해주고..ㅋㅋ
    정모나 벙개 뭐 이런거 언제 할꺼야?^^
    이렇게 보채도 막상 만나면 난 아마 꿀먹은 벙어리가 될듯..흐흐
    날씨가 미쳤나봐~ 완전 춥다.. 건강조심~^^
    • 2008/04/25 00:40
      수정/삭제
      ㅎㅎㅎ
      홍대에 자주 오면 종종 보겠는걸.
      벙어리는 좀 곤란한데; ㅋㅋ
  10. tyr
    2008/04/16 01:39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네 싸이에 갔다가 방명록없으니 일촌평이라도 쓰려고 봤는데 뭐가 있길래 들어와보니 멋진 블로그가 있었네!

    오늘은 인사만 남기고 며칠후에 다시 와서 탐독하려구~^^
    • 2008/04/16 21:34
      수정/삭제
      ㅎㅎㅎ
      잘 왔어.
      내 싸이 방명록도 여기에~;
  11. f.war
    2008/04/14 16:50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하하 4월 4일에 김팀좡님 일일호프여셨었나봐요- 아는 누님 김마담바라는거시 김팀좡님이셨다니- 김댈님 미니홈피에서 사진보고 알았네요 흐흐-(사진보니까 휴옵하 커플도 되셨던데~ 하하)

    요 밑에 휘틀선생님~아니신가요~! 수억년전 뵙고 못뵌 전설의 그 누님- 저 별로 안바쁘니까네 언제 시간 맞추어서 보아용- 허허-
  12. 휘트리
    2008/04/14 08:43
    수정/삭제 댓글
    밑에 저 아인 퐈군이야?
    진짜 오랜만이네,,,
    정휴군~보고싶어~~
    한번 얼굴이라도 들이밀어주지 그래?
    시간좀 내서 오랜만에 연락되는 이들끼리라도 좀 보자고~
    나도 옛날이 그리우어,,,ㅠ_ㅠ
    • 2008/04/15 01:46
      수정/삭제
      ㅎㅎㅎ 조만간 불쑥 연락 해야겠군!


BLOG main image
Soul Inspiration by 正休 (aka Hue)

공지사항

카테고리

분류 전체보기 (24)
Hueism (8)
Soulism (16)

최근에 받은 트랙백

Total : 33,408
Today : 2 Yesterday : 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