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Today] 2007-10-31

2007/10/31 23:21

위기감이 느껴진다.
블로그 폐쇄 직전이다.

출퇴근길, 휴식시간에 내 귀를 즐겁게 했던 그날그날의 앨범들을 의미 없이 보여주련다.
구차니즘, 나몰라라즘, 피고니즘, 모두 물리치는 그날까지;

선택의 기준은 없다.
신보라서, 좋아해서, 여러 가지 이유로 선택되는 앨범들이다.

이로써 10월 한 달은 포스팅 한 건, 후후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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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disi - Lost & Found (2007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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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lbert King - Born Under A Bad Sign (1967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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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ots & The Maytals - Reggae Got Soul (197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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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正休 (aka Hu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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