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기감이 느껴진다.
블로그 폐쇄 직전이다.
출퇴근길, 휴식시간에 내 귀를 즐겁게 했던 그날그날의 앨범들을 의미 없이 보여주련다.
구차니즘, 나몰라라즘, 피고니즘, 모두 물리치는 그날까지;
선택의 기준은 없다.
신보라서, 좋아해서, 여러 가지 이유로 선택되는 앨범들이다.
이로써 10월 한 달은 포스팅 한 건, 후후;
Ledisi - Lost & Found (2007)
Albert King - Born Under A Bad Sign (1967)
Toots & The Maytals - Reggae Got Soul (1976)
'Hueism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Tape의 추억 (14) | 2007/11/01 |
|---|---|
| [Today] 2007-10-31 (2) | 2007/10/31 |
| 오랜만에 (4) | 2007/08/15 |
| 티스토리로 새 집 꾸미기 (4) | 2007/07/10 |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